소소한 일상/메모
꿈같은 한해가 벌써 다 간다..
49분전쯤
2013. 12. 21. 04:21
한해를 마무리하며 많이들 사용하는 말..... "다사다난 한해를 마무리 하며~"
뜻은 알지만 공감은 하지 못했던 나,, "多事多難"
이젠 그 의미에 대해 한발치 다가선 것 같은 기분..
좋은건지 나쁜건지 ㅡ.ㅡ;;
세상의 쓴맛을 조금은 알았다는 걸까?
많이 바빴다?, 그리고 행복했던거??
내 인생의 다섯가지 큰 경험..
-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 응애~♬
- 생애 최초 부모님 품을 떠나 혼자가 됐던 시골 촌놈 서울 상경했던 대학 입학.
- 군대
- 첫 직장 생활
- 결혼(행복~ 행복~ ♬)
- 그리고 마지막 여섯번째 지금...!!!
나의 인생 전환점. 더 크게 날기 위해 모험을 시작한다...
왜 하필 결혼하고 이러냐!! 아마 아내는 반심반의 할지도.ㅎㅎ
이렇게 나의 다사다난 했고, 더욱 다사다난할~~ 2013년!! 그리고 2014년을 위해 난 달리고 있다...
행운의 2014...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ㅎㅎ
크게 크게 멀리 멀리...
[출처] 꿈같은 한해가 벌써 다 간다..|작성자 Chang. C.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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