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아파트경매 대월면 사동리 현대5차 아파트 반값 시세차익 최상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 소개할 물건은 대월면 사동리에 위치한 현대5차아파트 입니다.
현재 2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49% 매각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 천천히 알아볼까요?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현대5차 경매
감정가 213,000,000
경매가 104,370,000
공급면적 31평형
입찰일 2025.02.26
수원지방법원 여주6계
사건번호 2024타경30906
현재 현대5차 아파트의 시세는 약 2억원 정도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가까이 실거래 데이터가 없어 KB시세를 참고하면 됩니다.
이근 주변은 임야 및 준형급 아파트 단지로 형성되어있습니다.
이천ic 인접 위치에 소재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한가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본 사건의 채권자는 리드코프 입니다. 청구 채권액은 79,720,069 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경매 물건의 채권이라고 하기엔 소액 수준에 속합니다.
이유는 아파트 급매 처분만 해도 채권액은 해결되기 때문인데요
만약 최초 등기 채권 금액과 현재 남은 채권이 동일하다면 경하 여지는 낮아집니다.
하지만 원금 일부 상환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낙찰 받고도 상황은 어찌 변할지 모르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론상 가능하지만 극히 매우 낮은 확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총 세대수는 296세대이며 주차대수는 181대 입니다.
입주 시기는 1997년 11월 부터 시작했네요~
난방은 도시가스 개별난방 이용하고 있습니다.
31평형 평균 관리비는 22만원 내외로 평균 수준 입니다.
인근 교육시설로 이천사동초등학교, 이천사동중학교 등 소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점유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입세대열람 내용은 채무자와 동일한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참고로 많은 분들이 상담 내용중 임차인이 살고있나? 집 주인이 살고있나? 가장 많이 묻는 질문중 하나입니다.
임차인이 살고 있으면 잘 안나가지 않냐? 되묻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누가 됐든 어쨌든 사람이 살고 있으면 다행입니다.
아무도 살고 있지 않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공실인 경우 협의할 대상자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절차상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짐이 전혀 없다 해도 최악의 경우 강제집행까지 진행해야 함)
보통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다면 임차보증금 100% 배당 가능하다면 수월하게 협의 가능합니다.
반대인 경우는 난감합니다.ㅎ
집 주인 거주시 위 두가지 보다 더 어렵습니다.
집 주인은 본인 실수로 경매가 진행되었지만 집을 빼앗겼다는 인식이 강해 낙찰자를
좋은 인상으로 바라보려 하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 비 협조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강제집행으로 마무리 할 수 있지만 문제는 비용입니다.!
마음 편하게 협의 노력 없이 무조건 강제집행으로 속전속결 할 수 있지만
꽤 많은 비용이 추가 발생하기 때문에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내부는 침실3 주방 및 식당 거실 욕실2 드레스룸 등 구조입니다.
입찰 준비 안내
낙찰 받을 명의자 직접 참여할 경우
신분증 (운전면허증 가능)
도장 (일반도장, 인감도장, 또는 지장 가능)
대리인 입찰시
낙찰 받을 명의자의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도장
입찰보증금은 최저입찰가의 10%를 수표 1장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